전화 속 부모님은 늘 괜찮다고 하세요. 하지만 어젯밤 잠은 잘 주무셨는지, 오늘 바깥바람은 쐬셨는지, 심장은 평소처럼 뛰고 있는지. 목소리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들이 있어요.
전화를 몇 번이나 걸어도 받지 않으시거나 문자에 답이 없을 때면, 별일 아니겠지 하면서도 마음은 금세 불안해져요.
트리플스퀘어는 그 알 수 없는 시간을 채우기 위해 헬로온을 만들었어요. 어르신은 평소처럼 워치를 차고 생활하시면 되고, 가족은 앱을 여는 순간 부모님의 오늘을 만날 수 있어요.
홀로 계신 어르신의 집에서, 요양시설의 복도에서. 헬로온은 오늘도 누군가의 곁을 지키고 있어요.





특허 제10-2728270호
벤처기업확인서

